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부은 눈때문에 불거진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
송해나는 5일 SNS에 “전날 울었냐고 걱정해 주는 귀여운 분들, 눈이 좀 부은 거 같죠?”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해나가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대본을 들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보다 부어있는 듯한 눈매가 눈길을 끈다.
그는 “알레르기가 눈 주변에 올라와서 한동안 통통할 것 같다”며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송해나의 부은 눈이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앞서 송해나가 지난해 10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남자친구에게 배신을 당했던 일화를 공개한 것과 연관지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송해나의 해명에 누리꾼들은 “건강 조심하길”, “놀랐는데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