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발리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이주연은 4일 인스타그램에 “2026년 첫 피드를 핫하게.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주영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핫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주연의 뒷모습도 포착됐다. 이주연은 큰 키와 쭉 뻗은 각선미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눈기을 끌었다.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마성의 기쁨’, ‘하이에나’, ‘키스 식스 센스’ 등에 출연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