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가 신규 예능을 론칭한다.
tvN 측은 2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박서준과 정유미, 최우식이 나영석 PD 새 예능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tvN 편성이며, 그 외에 세부적인 건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서준과 정유미, 최우식은 2021년 방영된 tvN ‘윤스테이’, 2023~4년 방송된 tvN ‘서진이네’ 시즌1, 2에 함께 출연했다.
정유미와 박서준은 이에 앞서 2017~8년 방영된 ‘윤식당’ 시즌1, 2에도 출연한 바 있다.
세 사람과 프로그램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배우 이서진은 신규 예능에서 빠진다. 나영석 PD와 이서진은 미국 방랑기를 다룬 ‘이서진의 달라달라’를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수많은 프로그램을 히트시켜 온 나영석 PD의 신규 예능이자, 색다른 출연진 구성으로 벌써부터 이목을 모으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