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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사업 대박난 근황…“홍현희 주려고 만든건데, 4시간 만에 품절”

김미지
입력 : 
2026-01-29 10:44:58
제이쓴.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제이쓴.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방송인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위해 만든 제품으로 론칭부터 대박을 이뤘다.

28일 유튜브 채널 ‘홍쓴 TV’에는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이쓴은 “저도 제가 연사장으로 불릴 줄 몰랐는데, 굉장히 놀랐다. 론칭하고 4시간 정도 만에 품절이 됐다. 저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라며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댓글, DM을 많이 보내주셨다. 그래서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만큼은 많은 분들이 드셔보고자 론칭가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제이쓴은 “어떻게 보면 저도 연사장으로 처음 일하는 거라 프로세스 자체가 완벽하지는 않아서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사실 제가 현희 주려고 전세계에서 좋은 제품들을 소싱 해왔다. 스페인, 프랑스, 미국에서 오다 보니 통관 기간이 있는데 통관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어 늦어졌다는 말씀 드린다”며 사과했다.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해 육아 일상과 사업 론칭 소식 등을 전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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