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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결혼 전제 열애설 부인 “상견례 못해봐…나도 하고파”

지승훈
입력 : 
2026-01-28 20:09:28
신수지. 사진ㅣ스타투데이DB
신수지. 사진ㅣ스타투데이DB

전 리듬체조선수 신수지가 결혼 전제 열애설을 부인했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SNS에 “상견례 한 번 못해봤는데 도대체 누구. 저도 가고 싶다고요”라고 남겼다.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 역시 “결혼설은 오보이자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이날 한 매체는 신수지가 엔터테인먼트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 A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8월께 상견례를 마쳤으며, 결혼을 염두에 두고 교제 중이라고 했다. A는 30대 후반이며, 압구정 일대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신수지가 초고속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1991년생인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선 리듬체조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

이후 2011년 은퇴했으며 2014년 프로볼러로 전향했다. 현재는 유튜브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채널A ‘야구여왕’에서 활약 중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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