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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샴페인 걸’ 논란에도…‘30살 생일’ 비하인드 컷 대방출

이다겸
입력 : 
2026-01-22 11:38:08
제니. 사진l제니 SNS 캡처
제니. 사진l제니 SNS 캡처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생일파티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제니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가죽으로 된 블랙 튜브톱 원피스에 베이지색 퍼 코트를 걸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숫자 ‘30’이 쓰인 생일 케이크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소원을 비는가 하면, 풍선을 손에 들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제니. 사진l제니 SNS 캡처
제니. 사진l제니 SNS 캡처
제니. 사진l제니 SNS 캡처
제니. 사진l제니 SNS 캡처

제니는 앞서 자신의 서른 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입에 초를 물고 불을 끄는 퍼포먼스가 과거 논란이 됐던 ‘실내 흡연’ 장면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유출된 클럽 생일파티 영상을 두고도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당시 제니 뒤편에 란제리 룩에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든 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선정성 논란’이 불거졌고, 여성들이 든 샴페인 병에서 불꽃놀이용 폭죽이 천장을 향해 타오르는 장면이 담기며 ‘안전 불감증’이라는 비판도 일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이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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