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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앞둔 ‘오상진♥’ 김소영 “7년만 새 가족 상상 안 가”

김소연
입력 : 
2026-01-18 16:13:50
오상진 부녀. 사진| SNS
오상진 부녀. 사진| SNS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18일 SNS에 “셋이 노는 게 너무 편하고 재밌는데 7년 만에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생각을 하니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아는 오늘 아침 ‘너무너무 기대돼’라고 말했다”며 “세 가족 같이 여기저기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고, 요리도 하고, 뭐든 셋이 쉽게 쉽게 하는 지금과는 많이 다르겠지?”라고 말했다.

이어 “올봄 우리 가족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라며 곧 네 가족이 될 미래를 그렸다.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최근 그는 “우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다”며 “내년 봄이면 수아(큰딸)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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