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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런닝맨’ 촬영 중 대놓고 전화하는 김종국에 “녹화 중 어디가냐” 당황

서예지
입력 : 
2026-01-18 18:38:25
‘런닝맨’. 사진ㅣSBS
‘런닝맨’. 사진ㅣSBS

유재석이 촬영 중 통화하는 김종국의 모습에 당황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2026 운수 좋은 OT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최종 복권 3개 이상을 못 맞히면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세트장 안에 들어온 멤버들 사이에서 김종국은 휴대전화가 울리자 “녹화 중에 전화를...”이라며 자리를 피했다. 이에 양세찬은 “일하다 말고 개인 전화 받는 건 뭐냐?”며 당황했고 유재석도 “녹화하다가 어디 가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김종국 씨 돌아오면 녹화 재개하겠다”고 하자 권은비는 “출연료 반납시켜라”며 항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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