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욱이 품절 대란이 일어난 두바이 쫀득 쿠키로 ‘권력’을 자랑했다.
이재욱은 최근 SNS에 “너무너무 진짜로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커피차와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가 한편에 줄지어 늘어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쿠키 앞에 ‘권력 맛보기’라는 재치있는 안내판이 눈길을 끈다.
이재욱은 “이게 권력일까?”라며 “살면서 이렇게 많은 쫀득 쿠키는 처음 본다. 먹어보니까 또 얼마나 맛있게요. 맛이 너무 폭력적이다. 내 몸아 미안해 그런데 너무 맛있는데 어쩌라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안 아껴먹고 한입에 우겨넣어 먹는다. 왜냐하면 행복하니까”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재욱은 최근 드라마 ‘존버닥터’ 촬영에 한창이다. 올해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