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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66억 아파트 공개…럭셔리한 강남 한강뷰

김소연
입력 : 
2026-01-08 17:52:47
아옳이 자택. 사진| SNS
아옳이 자택. 사진| SNS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지난해 66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고급 아파트의 내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아옳이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옳하우스’ 대공개! 유튜브에 랜선 집들이 영상 올려놨어요. 옳라프(구독자 애칭) 친구들을 제일 먼저 초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럭셔리 하우스’의 전경이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거실 통창 너머로 시원하게 펼쳐진 한강 뷰다. 낮에는 탁 트인 리버뷰가, 밤에는 서울의 화려한 야경이 한눈에 들어와 감탄을 자아낸다.

아옳이. 사진| SNS
아옳이. 사진| SNS

내부 인테리어는 모델하우스 못지않은 깔끔함을 자랑한다. 화이트 톤을 베이스로 한 모던하고 차분한 인테리어에 감각적인 가구와 오브제를 배치해, 아옳이의 미적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이파크 삼성’ 전용면적 145㎡(약 55평)를 66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의 동일 평형이 지난해 9월 72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면서 불과 몇 달 사이 시세가 6억 원 이상 상승했다.

아옳이는 채널A 데이팅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출연자이자 카레이서인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그는 사업가,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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