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미모를 뽐냈다.
김세정은 9일 인스타그램에 “수다쟁이. 이따 10시 KBS ‘더시즌즈-쓰담쓰담’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화이트 드레스에 블랙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세정은 환한 미소와 함께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김세정은 KBS2 음악 예능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MC 10cm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해 눈길을 끈다.
김세정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 출연했다. 10일,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 8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 ‘열 번째 편지’를 개최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