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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정호영, 결혼 19주년 자축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데…”

김소연
입력 : 
2026-01-07 20:12:29
정호영. 사진| SNS
정호영. 사진| SNS

정호영 셰프가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정호영은 지난 6일 SNS에 “19년에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저였지만 요리에 대한 열정 하나만 보고 저와 결혼해서 올해로 결혼 19년째가 되는 날”이라며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즐거운 일도 함께 나누며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아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또 “결혼기념일이라 근사한 레스토랑에 가서 먹고 싶지만 바쁘고 시간이 없는 관계로 집에서 아내와 함께 와인한잔을 해야겠다”며 “19년간 곁에서 함께 해줘서 너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정호영 셰프는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개인 포스터를 함께 공유하며 재치 있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제작진분들이 이런 멋진 사진을 메인으로 걸어주셔서 너무나도 영광이고 결혼기념일 선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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