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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루한, ‘7살 연하’ 관효동과 결별설…“지난해 회사 지분 분할”

이다겸
입력 : 
2025-09-11 14:04:18
루한, 관효동. 사진 ㅣ관효동 웨이보
루한, 관효동. 사진 ㅣ관효동 웨이보

그룹 엑소 출신 루한(35)이 공개연애 중이던 배우 관효동(관샤오통·28)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대만 연예매체 ET투데이는 중국 파파라치의 라이브 방송을 인용해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루한과 관효동은 지난해 12월 공동 소유의 회사 지분을 분할했다. 또 관효동이 올해 루한의 생일에 아무런 메시지를 내지 않았고, 루한과 관련된 SNS 글을 삭제하기도 해 결별설에 무게가 실렸다.

2017년 후난위성TV 드라마 ‘첨밀폭격’ 남녀 주인공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그 해 10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몇 차례 결혼설에 휩싸였으나, 관효동의 부친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루한은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건강 악화, 불공정한 대우 등을 이유로 2014년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탈퇴해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관효동은 ‘중국의 딸’로 불리는 스타로, 영화 ‘난’ 시작으로 ‘전영왕사’ ‘양심동백’ ‘무겁’ ‘자릉’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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