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고윤정은 29일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윤정은 2019년 데뷔 후 ‘스위트홈’, ‘무빙’, ‘조명가게’,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