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아웃도어 광고에서 달달함을 뿜어냈다.
진태현, 박시은은 최근 공개된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 봄 캠페인 영상에서 일상속 행복을 전했다. 영상에서 1박2일 여행을 떠나는 진태현, 박시은은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두 사람 만의 ‘찐 케미’를 보여준다.
여행을 위해 분주히 가방을 챙기는 두 사람. 가벼운 배낭을 챙긴 박시은과 달리 진태현은 배낭과 더불어 2개의 캐리어를 들고 “얼마 안 챙긴 것”이라 말하며 너스레를 떤다.
카페에 방문한 부부는 커피를 마시며 서로를 바라보며 웃거나, 카페를 나와 손잡고 걸으며 “다음 주에도 여행 가자”는 등 대화를 나누며 평범한 일상 속 행복한 순간들을 녹여냈다.
‘시은 바라기’로 유명한 진태현은 영상에서도 “카페 예쁘다”는 박시은의 말에 “자기가 더 예뻐”라고 말해 또 한 번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소파에서 박시은이 진태현 무릎에 누워 장난치는 모습, 박시은이 진태현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길을 통해 ‘함께하면 더 즐겁고, 함께하면 더 특별한 매일’이라는 키 메시지를 전하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두 배우가 착용한 ‘두나캐주얼백팩’과 ‘듀얼트레블백팩’은 실용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겸비했으며 수납력이 좋아 당일치기 여행 등에 유용하다. 부부가 산뜻하게 차려입은 신제품 ‘너스텐자켓’, ‘토모어자켓’ 역시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다.
진태현 박시은은 최근 2025 대구마라톤에서 옷부터 선글라스까지 커플룩으로 차려입은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평소 꾸준하게 러닝과 등산을 즐기며 운동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두 사람이야말로 아웃도어 화보로 적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