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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1위·추영우 2위…라이징스타 브랜드 평판

진향희
입력 : 
2025-02-27 09:33:57
수정 : 
2025-02-27 09:42:10
변우석, 추영우.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변우석, 추영우.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배우 변우석과 추영우가 라이징스타 브랜드 평판에서 1위, 2위를 달리고 있다.

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변우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는 추영우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와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통해 대세 스타로 올라선 덕분이다. 3위는 트로트에서 새로운 팬덤을 만들어 가고 있는 박지현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이준혁, 스트레이키즈, 데이식스, 박서진, 이수지, 차주영, 하영, 김도영, 비비, 이영지, 베이비몬스터, 이제훈, 최우식, 박정민, 엔하이픈, 키키, 고윤정, 카더가든, 이이경, 정재광, 채수빈, 김혜윤, QWER, 보이넥스트도어, 투어스, 손태진, 이이담 순이다.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변우석 신드롬을 일으키며 뜨거운 한 해를 보낸 변우석은 2025년 차기작으로 결정된 드라마 ‘21세기 대국 부인’에서 아이유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추영우는 올해만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과 tvN ‘견우와 선녀’ 등 두 편 이상의 차기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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