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의 핫한 근황을 알렸다.
1일 허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기 때와는 다르게 비가 많이 오는 두 번째 우기. 비가 오면 글도 쓰고 지난 사진, 영상 보면서 놀아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1-3. 물에 들어갈 준비 4.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나시짬뿌르 5.생존 수영 배우기 6. 비 오는 어느 날 7. 그립다 겁 없던 6개월 전의 나 8. 요즘 나의 일상 9. 일분 알바”라는 글과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함께 게재했다.
허가윤은 발리의 해변에서 티셔츠를 벗고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다. 우월한 비율, 군살 없는 인형 몸매는 여전하다.
허가윤은 지난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 2016년 팀이 해체됐다. 현재 허가윤은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