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현성의 화보가 공개됐다.
배현성은 최근 공개된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월 호 화보에서 드라마 ‘조립식 가족’의 강해준과는 또 다른 남성적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배현성은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타이트한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레더 블루종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탄탄한 피지컬로 소화, 세련된 이미지를 뽐냈다. 특히 볼드한 액세서리와 강렬한 눈빛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현성은 “2024년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과 다채로움이 가득한 한 해였다”라고 회상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배현성은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와 ‘조립식 가족’을 통해 선악을 오가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배현성의 다채로운 매력은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2025년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