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사랑은 변함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간을 거꾸로 가는 미모” “어떻게 미모가 10년 동안 안 변할 수가 있지” “최강 동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6세다. 지난 2020년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