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와 수지가 함께 연극을 관람했다.
송혜교는 7일 인스타그램에 “타인의 삶 최고”라며 연극 ‘타인의 삶’을 관람한 사진을 게재했다.
또 송혜교는 “나. 촬영하는 거 맞지?”라며 수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유했다.
송혜교와 수지는 배우 이동휘 김준한 최희서 등이 출연 중인 연극 ‘타인의 삶’을 관람했다.
송혜교는 지난달 22일에도 “고마워 생일밥”이라며 수지와 우정을 과시했다.
1981년생인 송혜교와 1994년생인 수지는 13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