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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열애설도 없었는데 결별 고백 “술 마시고 새벽에 집 찾아와 이별” (연애전쟁)

신영은
입력 : 
2026-07-14 08:29:40
사진ㅣJTBC
사진ㅣJTBC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겸 가수 예원이 최근 연애사를 고백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 4회에는 연상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해 피 말리는 연애전쟁을 펼치는 가운데, 특별 외교관으로 출격한 예원이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시선을 모은다.

예원이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라며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라고 이별 사유를 공개한다. 이에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그렇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며 머릿속으로 명단을 작성하고, 이효리는 “전 남자친구가 어렸나 봐?”라며 연령대를 추측해 웃음을 안긴다. 급기야 김희철은 “연하였구나”라고 강하게 확신해 예원의 동공지진을 유발한다고.

이어 예원은 7세 차이나는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고백하며 나이 차이가 많은 연하남과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이에 12세 연상 여자친구는 예원의 연애담에 격한 공감을 드러내며 대동단결했다는 후문.

예원은 201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 2012년부터는 배우로 전향해 연기 활동 중이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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