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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날 것 같아”…박경혜, 2년 알바 카페와 아쉬운 작별(‘나혼산’)

김소연
입력 : 
2026-06-04 14:10:53
‘나 혼자 산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사진| MBC

배우 박경혜가 2년 동안 아르바이트한 정든 카페를 떠난다.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초보 박경혜가 2개월 만에 재출격한다.

이날 박경혜는 아쉬운 이별 소식을 전한다. 2년간 아르바이트를 했던 카페가 문을 닫으면서 정들었던 이들과 헤어지게 된 것. 그는 카페의 마지막 영업일까지 함께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인연을 맺고 도움을 받았던 이웃 가게를 찾아 마지막 인사도 나눈다. “눈물이 날 것 같다”는 그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도 전하며 아쉬운 끝맺음을 한다.

아울러 자취 초보에서 고수로 성장 중인 모습도 공개한다. 그는 버려지는 투명 페트병을 모아 생활비를 절약하는 꿀팁을 소개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경혜의 일상은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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