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김부장’ 소지섭, 13년만에 SBS 드라마 출연 “고향 같은 곳”

신영은
입력 : 
2026-06-01 12:00:35
SBS ‘김부장’ 소지섭. 사진ㅣSBS
SBS ‘김부장’ 소지섭. 사진ㅣSBS

배우 소지섭이 13년만에 SBS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SBS DRAMA: NEXT EPISODE’가 열렸다. 스튜디오 S 홍성창 대표, SBS 김기슭 편성실장, ‘김부장’ 배우 소지섭, 이승영 감독, ‘승산있습니다’ 배우 이제훈, 하영, 권다솜 감독이 참석했다.

소지섭은 ‘주군의 태양’ 이후 13년만에 SBS 드라마에 출연한다. 소지섭은 “SBS 드라마로 데뷔를 해서 고향같은 곳이다. 따뜻하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촬영했다”면서 “‘김부장’의 액션은 감정이 담겨 있다는 점이 다르다. 정말 다양한 액션을 선보인다. 통쾌한 사이다를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