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하빈이 161만 유튜버로 만들어준 반려묘 춘봉, 첨지, 칠복이의 입양 과정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하빈은 반려묘 ‘춘봉’, ‘첨지’, ‘칠복’의 각각 입양 과정과 사연을 전하며, 방치된 고양이를 구조하게 된 계기까지 털어놓는다. 반려묘와 함께 만든 콘텐츠가 161만 구독자로 이어진 과정도 함께 밝힌다.
특히 첨지와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이경규마저 무릎 꿇게 만들었던 첨지의 신묘한 능력을 공개될 예정이다.
송하빈은 반려묘들과 함께 유튜브 채널 ‘언더월드’를 운영 중이다. 구독자수 161만명을 보유 중이며 총 조회수 20억 뷰를 기록 중이다.
송하빈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