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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년차’ 김종민 “아내, 맞춤법 지적 NO… 수정해서 써줘”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4-19 22:54:02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김종민이 아내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최진혁과 김종민, 윤현민이 국어 1타 강사 김민정에게 강의를 듣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김종민에게 “지난번 운동회 때 게임을 했는데 저희 바보 자리를 넘보는 신흥 바보가 나타났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윤현민이 “나는 드라마할 때도 NG를 별로 안 낸다”며 자랑하자 최진혁은 “외울 대사가 별로 없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난 가사를 잘 못 외운다. 그래서 조금 주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최진혁은 김종민에게 “형수님에게 맞춤법 지적을 당하냐”고 물었다. 김종민은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아내는 틀렸다고 직접 말하기보다는 다시 써서 보내준다”고 말하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최진혁은 “형님은 바보계를 은퇴하기엔 아직 창창하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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