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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연우진 “입김으로 前 여친 머리카락 말려줘”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4-19 22:37:55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연우진이 여자친구를 위해 입김 드라이기 서비스까지 자처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연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여자친구를 위해 이런 것까지 해봤다는 그런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연우진은 “계곡에서 같이 물놀이한 적 있다. 드라이기가 없으니까 입김으로 (말려줬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이 “그게 다 마르냐”고 묻자 연우진은 “안 마르는데 너무 좋아하니까. 지나고 나서 보니까 내가 그렇게까지 했구나 싶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걱정돼서 한 거다. 추워하니까”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양치하고 한 거냐”라며 달달한 분위기에 물을 끼얹어 웃음을 자아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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