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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자녀 고민하는 ‘57세’ 지상렬에…“김용건은 70세에도” 언급

김미지
입력 : 
2026-04-16 10:36:44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현재 공개 열애 중인 방송인 지상렬에 결혼과 관련한 조언을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16살 연하랑 결혼하는 지상렬에게 부부 꿀팁 전수하는 선우용여 (절대 이혼 안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상렬은 현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 중이다. 그는 “작년 여름에 누님이 좋은 기운 주시면서 ‘꼭 장가가라’고 하셨지 않나. 그래서 이렇게 (신보람과) 연분이 생긴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랑을 시작한 지상렬에게 선우용여는 “술을 끊어야 한다. 술을 먹더라도 아내하고 와인이라든지 즐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결혼을 하자마자 아이를 낳으라는 조언도 했다. 이에 지상렬은 “내려주시면 좋은데, 애가 유치원을 가도 내가 60이 넘어서 유치원에 데려가야 한다”고 답했다. 선우용여는 “괜찮다. 김용건 씨는 80, 70에도”라고 74세에 늦둥이 아들을 낳은 배우 김용건을 언급해 지상렬을 당황케 했다.

한편 지상렬은 신보람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신보람은 SNS를 통해 지상렬과의 ‘럽스타그램’을 게재하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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