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 대해 “섹시하다”고 말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함께 출연 중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장점을 꼽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아이유가 변우석을 향해 “정말 귀엽고 관대하며 피부가 좋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변우석은 곧바로 “아이유는 진짜 정말 섹시하다”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예상치 못한 말에 아이유는 “약간 먹인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변우석은 “진심으로 뼈에 새겨서 하는 말”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첫 회 7.8%(이하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로 스타트를 끊은 ‘21세기 대군부인’은 2회에서 9.5%까지 시청률이 뛰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