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5월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11살 연상 예비신랑과 ‘반지 인증’

이다겸
입력 : 
2026-04-13 21:30:02
최준희. 사진l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 사진l최준희 SNS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청첩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청첩장을 게재했다. 청첩장에는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최준희와 예비신랑이 카메라를 향해 결혼반지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에서 결혼을 앞둔 설렘이 느껴진다. 이와 함께 튜브톱 웨딩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최준의의 마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故)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 딸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5년 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혼주석에는 고인이 된 부모님을 대신해 오빠 최환희가 앉기로 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