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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 김민준 “용돈 얼마 줘야” (백반기행)

신영은
입력 : 
2026-04-06 08:58:27
‘백반기행’. 사진ㅣ티비조선
‘백반기행’. 사진ㅣ티비조선
‘백반기행’. 사진ㅣ티비조선
‘백반기행’. 사진ㅣ티비조선

배우 김민준이 처남 지드래곤(GD) 앞에 위축됐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김민준이 출연해 강원도 고성으로 먹방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민준은 ‘월드스타 처남’ 지드래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민준은 “지드래곤이 그렇게 조카를 예뻐한다”고 월드스타 삼촌의 조카 사랑을 증언했다.

삼촌이 된 지드래곤은 조카에게 초고가 외제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민준은 “뮤직비디오 소품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를 삼촌이 선물해줬다. 그걸 SNS에 올렸는데 뮤직비디오 소품인 줄 모두가 알더라”고 전했다.

또 김민준은 “로망이 결혼을 해서 어린 처남이 군대를 가면 용돈을 주는게 로망이었다. ‘누나한테는 받았다고 하지마’라고 하면 ‘매형 고마워요’라고 하는거다”라며 “근데 그게 안되더라. 얼마를 줘야. 약간 위축되는 매형이됐다”고 털어놨다.

김민준은 지난 2019년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와 결혼했다.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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