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하하 아내’ 별, 학력 위조 논란 사전 차단 “동덕여대 졸업 못 해…제적 당했다”

지승훈
입력 : 
2026-04-03 11:29:39
수정 : 
2026-04-03 11:31:41
별. 사진ㅣ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캡처
별. 사진ㅣ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캡처

방송인 하하의 아내이자 가수 별이 자신의 학력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여보~ 나 오늘 집 안 들어가♥ 한 달 내내 가족들 케어하다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시간 | 혜화 대학로, 연극 추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여기서 별은 지인과 대학로 부근을 거닐다 모교인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를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저는 실용음악과를 공부했는데 졸업을 못했다. 학력 위조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말씀드린다. 졸업을 못하고 제적당했다”라고 밝혔다.

별은 과거 활동 시기를 떠올리며 “출석 일수가 모자라서 최종 학력은 고졸이라고 보면 된다. 특채가 아니고 수능, 실기를 다 봤다. 제 실력으로 동덕여대에 입학해지만 졸업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영상 자막을 통해 “핫데뷔로 어려웠던 학업 병행”이라고 덧붙이며 당시 별의 상황을 짐작케 했다. 별은 지난 2002년 19세 나이로 데뷔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