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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 캄캄했다” 한혜진 ‘86만’ 유튜브 해킹사건 언급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2-22 22:44:16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한혜진이 유튜브 채널이 삭제됐던 사건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화이트 해커 박세준을 찾아간 한혜진, 허경환, 조진세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몇 달 전 발생했던 자신의 86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이 돌연 삭제된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너무 즉각적인 피해였다. 하루아침에 채널이 삭제된 거였다. 눈앞이 캄캄하더라.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황망하더라. 당한 후 피해를 복구하는 건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와 시간과 노력이 들더라”며 아찔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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