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과 최강희가 러브라인에 휩싸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최다니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그의 집에는 배우 최강희가 방문, 강희는 10년 전 받은 다니엘 소환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했다. 최다니엘은 최강희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연락한다고.
최강희가 집에 들어오자 다니엘의 반려묘는 그를 보고 짖지 않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패널이 이를 수상하게 여기자 최다니엘은 “우리 개는 안 짖는다”며 해명했다. 동물 유튜버 이강태도 “두 분이 상당히 교감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