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최현석, 할아버지 된다 “손자 태명은 최타니…야구 시킬 것”(‘냉부’)

김소연
입력 : 
2026-01-12 09:09:26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 김태현 부부 2세의 성별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대학 교수로 활약 중인 유지태의 냉장고 재료로 대결을 벌이는 셰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가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출연진은 박수를 치며 축하를 건넸고, 최현석은 눈물을 훔치는 시늉을 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성별이 나왔다. 제가 딸만 둘이었는데 아들이다”라고 덧붙였다.

최현석은 또 “이 친구는 무조건 야구 선수로 키워야겠다. 그래서 태명이 있는데, 제가 태명을 바꿨다. 원래 태명은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최타니’(최+오타니)다. 내가 야구선수로 키워주겠다고 했다”고 기쁜 마음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이에 MC 안정환은 “(아이가) 최씨가 아니지 않느냐”고 팩트 폭행을 했고 최현석은“테명 만큼은 (마음대로 부르겠다)”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