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취향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새로운 미우새인 배우 정건주가 집에 홍석천을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오랜만에 보는데 보조개 공격은 어마어마하다. 너는 네 매력을 알아야 한다”며 그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머리 짧게 해서 올백으로 넘기는 게 최고다. 게스트 중에 베스트 3가 누구냐고 하면 건주 네가 항상 있다”고 덧붙였다. 정건주가 다른 두 명은 누구냐고 묻자 홍석천은 질투 나냐면서 “추영우, 변우석, 정건주가 3대장”이다. 서장훈 역시 “요즘 스타일이다. 쌍꺼풀 없고 훤칠하다”며 정건주의 외모를 극찬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