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남자친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아침부터 한국어를 배우는 야노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한국말 공부 안 했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안 했다. 같이 말할 한국 사람 없다. 남자친구 필요하다”고 답했다.
선생님이 당황하자 야노시호는 농담이라면서 “남편 바쁘다. 지금 뭐 하냐고 하면 ‘바쁘다. 바이바이’ 하고 끊는다”며 해명했다.
야노시호의 말에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