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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 발매...뉴 이별송 예고

양소영
입력 : 
2026-01-11 10:29:53
허각. 사진|OS프로젝트
허각. 사진|OS프로젝트

가수 허각이 겨울의 정취를 가득 담은 음악으로 돌아온다.

허각은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한다.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리메이크 음원 ‘9월 24일’ 이후 허각이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흰 눈이 내리던 계절의 이별 후, 시간이 흘러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쓸쓸한 감성의 사운드와 허각 특유의 섬세한 보컬로 담아냈다.

앞서 허각은 OS프로젝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에서 허각은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몰입감을 높였고, 허각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이별 감성을 예고하며 발매 열기를 끌어올렸다.

허각은 그간 ‘Hello(헬로)’, ‘나를 잊지 말아요’, ‘모노드라마’, ‘물론’ 등 히트곡을 통해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는 1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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