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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임미숙, 100평 집 공개 “최양락이 부러워한 L타워뷰”(‘조선의 사랑꾼’)

김소연
입력 : 
2025-08-12 10:24:30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개그맨 2호 부부 김학래, 임미숙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사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집이 전파를 탔다.

연 매출 300억 원의 대박 중국집을 운영 중인 두 사람은 100평 규모의 집에 살고 있었다. 이에 제작진은 “두 분이 사시기에 집이 너무 크지 않냐?”고 물었고 임미숙은 “앞으로 며느리랑 손주까지 생기면 여기서 말 타게 하려고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집은 잠실의 랜드마크 ‘L타워’가 보이는 탁 트인 뷰를 자랑했다. 임미숙은 거실에서 통창으로 보이는 뷰를 자랑하며 “최양락이 뷰를 되게 부러워했다. 이 뷰가 주는 행복감이 있다”며 “자연 뷰는 평안하고 기쁨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들 김동영의 맞선 상대인 김예은을 언급하며 “예은아 이 뷰는 네가 다 가져, 부엌도 넓으니까 여기 앉아서 ‘어머니 오늘 반찬 뭐예요? 갈비에 버섯 좀 많이 넣어주세요’ 하면 만들어주겠다. 예은아 빨리 시집 와”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집 한켠에 가득한 명품백을 공개하며 “요즘 애들이 이런거 좋아한다. 핫한 브랜드다. 이런거 주면 좋아하겠다. 예은이가 회사 갈 때 메고 가면 얼마나 좋나”라고 김예은이 예비 며느리감으로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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