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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집 장사’ 루머 해명…“잘살아 보려 했는데” (‘같이 삽시다’)

이세빈
입력 : 
2025-08-11 21:50:20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박원숙이 ‘집 장사’ 루머를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미용실을 찾은 박원숙, 홍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희는 박원숙의 ‘집 장사’ 루머를 언급했다. 박원숙은 “유튜브에 ‘집 장사’ 루머가 떴더라. 대꾸하기도 싫어서 그냥 놔뒀다. 그런 게 와전됐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이사 다닌 거 초본부터 떼면 많다. 잘살아 보려고 했는데 못 살고 헤어지면 그 집에 살겠냐. 그런 아픔이 있다. 집 장사 아니고 땅 장사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스위스 비밀 계좌도 없다. 그냥 놀러 갔다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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