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출산 후 고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빙수 만들기에 나섰다. 이정현은 남편에게 얼린 우유를 건네며 “이거 껍데기 좀 떼어달라. 손목이 아파서 못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둘째 딸 서우 출산 후 손목이 약해졌다고.
이정현의 남편이 “이걸 못 하냐”고 장난치자 이정현은 “내 나이에 아이 둘 낳아봐라”라며 남편을 째려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