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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초1·초3 딸 “내장탕이 이유식”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5-02-09 21:53:29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김준현이 두 딸의 먹성에 걱정된다고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준현이 딸 둘이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먹는 모습을 호기심 있게 바라보니까 이유식을 내장탕으로 했다는 얘기가 있어요”라며 김준현의 딸을 언급했다.

김준현은 “다행히 아이들이 편식을 안 해요. 제가 내장탕 먹고 있으면 옆으로 와서 ‘한 입만’ 이래요. 요즘 천엽도 먹는데 좀 지나면 간도 먹이려고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와이프도 음주를 좋아하는데 첫째가 천엽이랑 내장탕을 좋아하는데 국물이 없으면 밥을 안 먹어요. 북국을 한입 먹은 초3이 ‘아아~’ 이러는 거예요. 술꾼이 되겠구나 싶더라”라며 첫째 딸을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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