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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열아홉 부부’ 남편 폭력성에 “밖에 나가서 저러냐” 분노 (‘이혼숙려캠프’)

이세빈
입력 : 
2025-02-06 23:49:10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방송인 서장훈이 열아홉 부부 남편의 폭력성에 분노했다.

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열아홉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열아홉 부부 아내는 아들에게 “엄마하고 아빠하고 누가 더 나쁜 사람 같냐”고 물었다. 이후 열아홉 부부의 싸움이 시작됐다. 말다툼 끝에 남편이 아내를 발로 찼고, 이를 본 가사조사관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서장훈은 “저건 폭력이다. 그냥 폭력이다. 내가 다시 이야기하는데 밖에 나가서 저러냐. 누구 발로 차냐. 밖에선 못하는데 왜 아내한테 그러냐. 제일 만만하고 약한 사람한테 그러는 게 남자냐. 얼마나 폭력적이냐. 내가 남편 칭찬했던 거 다 취소다”라고 분노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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