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열아홉 부부 남편의 폭력성에 분노했다.
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열아홉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열아홉 부부 아내는 아들에게 “엄마하고 아빠하고 누가 더 나쁜 사람 같냐”고 물었다. 이후 열아홉 부부의 싸움이 시작됐다. 말다툼 끝에 남편이 아내를 발로 찼고, 이를 본 가사조사관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서장훈은 “저건 폭력이다. 그냥 폭력이다. 내가 다시 이야기하는데 밖에 나가서 저러냐. 누구 발로 차냐. 밖에선 못하는데 왜 아내한테 그러냐. 제일 만만하고 약한 사람한테 그러는 게 남자냐. 얼마나 폭력적이냐. 내가 남편 칭찬했던 거 다 취소다”라고 분노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