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민경이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GB성암아트홀에서 ‘펄스픽’ 론칭 미디어데이 2025를 개최했다. 배우 윤현민, 정혜성, 차선우(B1A4 바로), 지우, 송병근, 데니안(GOD), 김기현, 감독 이정섭, 이홍래, 제작사대표 안용진이 참석했다.
펄스픽 숏폼드라마 ‘코드네임B: 국밥집요원들’에는 개그우먼 김민경이 출연한다.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김민경은 “내가 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컸다. 대본리딩부터 현장까지 가면서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라 많이 풀어질 수 있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여행 갔다온 기분이 들만큼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코미디 연기는 오바스럽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힘을 뺀다는 게 힘들었다. 특히 나는 힘이 쎈 사람인데, 모든 걸 할 때 힘을 주는 스타일인데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최대한 힘을 빼보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펄스픽’은 2024년 6월에 설립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숏폼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펄스클립(PulseClip)’의 플랫폼이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