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컴백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지민은 지난 15일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연습실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금발의 장발 헤어를 하고 연습실에 앉아 있다.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몰두했는지, 한층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지민은 “아미 여러분 앨범 공개가 며칠 안 남았습니다! 너무 떨려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여러분이 행복하게 들어주시길 바라며 마무리까지 잘 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아리랑’은 ‘지금의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삶의 너울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자’는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컴백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 공연을 진행한다. 해당 공연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 국가/지역에 생중계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