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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난 보아, 어디 갔나 보니…밝은 미소 근황

지승훈
입력 : 
2026-01-30 16:58:10
보아. 사진ㅣ보아SNS
보아. 사진ㅣ보아SNS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수 보아가 근황을 전했다.

가수 보아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I’m doing good(잘 지내고 있어요)”이라고 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어딘가 여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자연 풍경과 함께 평온한 시간을 즐기는가 하면 한 식당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한 채 셀카를 찍기도 했다. 특히 블랙 비니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안경을 매치하며 멋을 냈다.

보아. 사진ㅣ보아SNS
보아. 사진ㅣ보아SNS

앞서 보아는 25년간 몸담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화제를 모았다.

SM은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이어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하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당사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보아 역시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고 SM과의 결별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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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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