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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선언’ 박선영 아나, 꿀피부+날씬 몸매 여전

한현정
입력 : 
2024-11-27 11:27:19
수정 : 
2024-11-27 11:38:49
현빈 주연 영화 ‘하얼빈’ 제발회 단독 진행
박선영 아나운서. 강영국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 강영국 기자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가 프리선언 후 첫 단독 MC에 도전한 가운데 여전히 아름답고 품위 있는 비주얼을 뽐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7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제작보고회에서 진행자로 나서 마이크를 잡았다. 단아하고도 세련된 블랙 정장을 선택,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로 따뜻함을 더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SBS 15기 공채로 입사, SBS 메인 뉴스 ‘8뉴스’ 앵커로 활약하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궁금한 이야기 Y’를 비롯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진행 실력을 뽐냈다.

특히 영화 음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SBS 라디오 ‘씨네타운’ DJ로도 활약했다. 박 아나운서가 2020년 2월 퇴사하면서 현재는 배우 박하선이 진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박선영이 SBS 퇴사 후 4년 만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첫 영화 단독 MC 행사로 ‘하얼빈’을 택했다.

지난달 31일에는 배우 김동준과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MC도 맞아 홀로서기 후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다. 몽골 라트비아 대한민국 3개국 글로벌 로케이션을 진행, 리얼한 전투씬을 담았다.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그리고 이동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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