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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송중기♥’ 케이티 만난 소감…“친절하고 아름다워”

김소연
입력 : 
2026-04-19 19:05:26
김소현, 케이티. 사진| SNS
김소현, 케이티. 사진| SNS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를 만남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19일 SNS에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 빛났던 가온 솔로이스츠 단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고 말했다.

김소현은 지난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특별 출연했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1부에서 내레이터로 출연했으며 김소현은 2부에서 활약했다.

김소현, 케이티. 사진| SNS
김소현, 케이티. 사진|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이 무대 뒤편에서 케이티를 보고 입을 가리며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송중기 부부, 연주자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촬영한 기념 사진도 공개했다.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간 공항 출입국이나 야구장 데이트 등 일상적인 모습은 포착된 바 있으나, 결혼 후 공식 석상에는 나란히 서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김소연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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