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1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골프 대부’ 임진한 프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임진한은 ‘골프의 신神’이라는 명성답게 배우 손예진, 현빈, 김희애 등 화려한 수제자 라인업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손예진은 그의 집중 레슨으로 초보 골퍼에서 탈출해 남다른 실력을 갖게 됐다고.
이뿐 아니라 손예진, 현빈 부부의 설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두 사람이 함께 레슨을 받으며 사랑을 키워온 설레는 일화부터, 이들의 결혼 발표 ‘20일 전까지’ 아내에게조차 철통 보안을 유지해 배신자(?) 소리를 듣게 된 유쾌한 비화까지 모두 공개한다.
손예진, 현빈은 지난 2021년 1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이후 2022년 1월 갑작스럽게 결혼 발표를 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골프 애호가로 알려진 두 사람이 취미를 공유하며 어떻게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는지, 그 자세한 내막이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한다.
골퍼 임진한 프로와 함께한 제주 밥상 기행은 19일 오후 7시 50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주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