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관람을 인증했다.
이진은 9일 인스타그램에 “BTS♥”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진이 이날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진은 아미(팬덤명) 응원봉 사진을 올리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진은 2019년 JTBC ‘캠핑클럽’ 출연 당시 미국에서 아미가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핑클 멤버 옥주현은 이진의 게시물에 “야”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지인과 팬들 역시 “울 언니 보려면 여길 갔어야 했구나” “한국에 오신 큰 뜻이” “우리도 핑클봉 들게 해달라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진은 2016년 6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