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건강 회복 후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정연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연이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다가 체중 증가 등 부작용을 겪었다. 이후 공황장애 등 건강상 이유로 여러 차례 활동을 중단했지만, 최근 무사히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6번째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